아이언 맨 (Iron Man, 2008)
Posted 2008/05/01 16:52, Filed under: 영화흔적영화 기본정보 열어보기
아이언 맨? 나에겐 생소한 히어로였다.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보니 내가 오락실에서 열라게 했던 횡스크롤 액션게임의 주인공 중 한명이였다. 마블 코믹스에는 많은 히어로가 있다. 그동안 영화로 그 모습을 선보였던 히어로와는 뭐가 다른 걸까 궁금했다. Who is IRON MAN?
이 히어로물은 생각보다 괜찮았다. 여러가지 면에서 영화 <트랜스포머>를 연상케 했고 CG도 좋았던 것 같다. 주인공은 선천적인 능력이 아닌 오직 자신의 과학적 지식으로 아이언 맨이라는 인물을 탄생시키게 된다. 처음부터 아이언맨이 탄생한 건 아니다. 윗 그림에서 왼쪽부터 차례대로 Mark1, Mark2 과정과 함께 시행착오를 거쳐서 나온 거니까... 노력없인 불가능하다는 진리. -_,- 후훗
난 주인공 역을 맡은 '로버트 다우니 주니어' 때문에 좀더 위트있고 재미난 영화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. 정보에 의하면 그는 2편에서 알콜 중독에 빠지게 된다. 또 3편에선 테렌스 하워드(영화 포스터 가장 밑에 나오는 인물)가 푸른 슈트를 입고 주인공과 함께 활약한다고 한다. 액션영화에선 보기 힘든 기네스 팰트로우의 출연도 의외였던 것 같다. 3부작이라고 하는데 다음 편도 기대해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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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고편보니 그다지 재밌어보이지 않던데, 생각보다는 재밌나보네요 +.+ 저번에 황금나침반에 낚인후로 CG를 앞세운 영화 보기가 좀 조심스러워집니다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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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콜드레인님 일찍 댓글을 ㅎㅎ
CG는 트랜스포머팀이 만들었다네요.
1편은 그 탄생배경을 주로 담고 있어요.
사운드 빵빵하고 비주얼 장난아니게 좋습니다.
흠...황금나침반이랑은 비교하지 마시길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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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고편보니 무진장 멋집니다.ㅋ 재밌어보여요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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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궁극의 힘님.^^
이런 영화는 확실히 영화관에서 봐줘야하는 것 같아요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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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연배우를 잘 모르는데, 저한테는 생각보다 더 위트있고 유쾌한 영화였답니다. ㅋㅋ 중간중간에 웃는 장면이 꽤나 많았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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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연배우가 원래 유머가 넘치는 사람이라네요.
그렇죠. 중간중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요소들이 꽤 있었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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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사진 자세
간지 제대로네요 ㅋㅋ-
이런 반응 살짝 기대했었습니다.^^
사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올려 봤어요.
에코님 저런 포즈로 사진 한번 찍으시면 멋지실 듯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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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여름을 여는 첫 블럭버스터 기대작으로서 그 출발이 너무 좋습니다^^ 아, 알콜 중독에 빠진 스탁 대신 활약할 이는 제임스 로즈, 테렌스 하워드 예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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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못 적었네요. 확인을 안하고 바로 올렸더니ㅎㅎ
고쳤습니다.
2편이 기대되는 작품이였어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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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처음에 이 영화 예고편을 보고 너무 허무맹랑하고 일단 주인공이 의 아이언맨이 너무 이상하게 생겼슴 쉽게 말해서 뽀대가 안나서 ㅋㅋㅋ 별로 신경 안썼는데;
리뷰들을 보니 보고 싶군요~..
조만간에 기회되면 봐야겠습니다
잘보고갑니다.-
아이언맨이 이상하게 생기셨다라...ㅋㅋㅋㅋ
전 디자인이 미래지향적인 느낌이라 좋았어요.^^
예고편과는 느낌이 다르더라구요.
영화관에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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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.....
봐야할 영화는 요즘 수두룩한데,
저는 너무 저조합니다.
조만간 비워진 감성 채우러 출동해야겠어요.
아이언맨! 일단 접수! ^^-
호박두 감성이 매말라가요..
책읽은지가 어언~ 수개월(ㅜㅜ) 영화관 간지도 어언~ 수개월이 다 되어갑니다효.. 쩝!
영화티켓은 남아도는데(?) 이거이거 이벤트한번 할까낭???? 호박이랑 영화같이보기 이벤트.. ㅋㄷㅋㄷ
(그뒤로 호박툰엔 이웃님들 발길이 뚝 끊겼다는 후문이.. ㄷㄷㄷ) -
체크해 두시고 천천히 챙겨보시면 되죠 뭐.ㅎ
근데 확실히 이런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면 더 좋긴 한거 같아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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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거 괜찮아요? 저는 CG가 과도하게 사용되면 너무 보기싫더라구요, 트랜스포머도 2번 봤는데 2번 다 너~무 재미가 없어서 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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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...<트랜스포머>가 재미 없으셨군요. 이런...;;;
영화관에서 2번 봤는데 전 좋았거든요. ^^
<아이언 맨>이 comodo님한테는 맞지 않는 영화일 수 있겠네요.ㅎㅎ
영화 소재때문에 CG를 작게 쓰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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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영화티켓을 이벤트로 받았는데 그걸로 아이언맨 볼 생각입니다.
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로 그만일 듯!-
저도 정말 부담없이 봤던 영화였어요.
중간중간 웃긴 장면들도 있고 유쾌하게 봤어요.
오락영화라면 이 정도면 딱 만족할만하지 않나요?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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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본 언니가 정말 발을 동동구르며 보던 남자친구가 참 귀엽다라고 표현했었는데.ㅋㅋ
그런가요?ㅋ
그정도로 재밌단 말이겠죠?
트랜스포머만큼 재미지다던데.ㅋㅋ-
트랜스포머 재밌게 보셨다면 이 영화도 재밌게 보실 것 같아요.
ㅋㅋrudo님 언니 남친 분이 발을 동동 구르면서 보셨다니...전 마음 속으로 그랬답니다.ㅋㅋㅋ
멋진 장면들이 많았어요. *_*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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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보러갈렵니다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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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니님도 보러 가시는 군요. ^^
주인공 성격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.
역시 천재는 그런 사람인가 싶더라구요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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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엉~ 보신건가요? 모두들 너무 재밌다고 하시니 너무 기대되는데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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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니님.
전 4월에 볼만한 영화가 많이 없어서 이 영화를 손꼽아 기다렸었죠.
기다린 보람이 있었던 영화였어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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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근로자의 날이라 일찍마친 관계로
회사 여직원들은 죄다 영화보러 아이언 맨을 봤다더군요
재밌다고 하던데..ㅎㅎ-
권대리님도 껴서 같이 보시지 그랬어요~ㅎ
괜찮은 여직원 없었어요? ^^
인연은 가까운데서 찾아보셔야죠.ㅎㅎ
저도 말은 이래도 실천하지 못하는...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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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보고 싶긴 하지만....
같이 보러갈 사람의 부재와 시기도 적절하지 않고요 엉엉 ㅠㅠ-
카렌님 그러시군요. ㅜㅜ
바쁘신가봐요...
정말 보고 싶으시다면 나중에 기회되시면 봐도 되잖아요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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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트 섞인 캐릭터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잘 살린 느낌이었습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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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아쉬타카님
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한 영화들 중에 비슷한 캐릭터가 있었다더군요.
감독이 그걸 보고 그 캐릭터를 살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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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넘 보고 싶어영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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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asu님. 보시면 되는 거죠~ ^^
제가 봤을 땐 진휘랑 같이 보시는 거 강추해요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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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 출근했더니
어떤 여자분이 아이언맨~ 얘기를 하시더군요 ^^
재밌었데요.-
안녕하세요 mia님. ^^
아이언맨 보고서 느낀 점이라면 영웅은 항상 시련을 겪는다는 거였어요.
역시...아무나 영웅이 되는 건 아닌가 봐요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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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CG가 너무 즐겁더라구요~우리도 앞으로 저런것이 일상화되는 시대가 올까 >_<
특히 말하는 로봇 ㅋㅋㅋ
막 팔아버린다고 하던 부분 너무 웃겼어요~-
ㅋㅋ영화볼 때 관객 전부가 그 부분에선 웃었죠.
로봇에 지배되지 않은 미래의 모습인 것 같아서 좋아보여요.
영화에서 나오는 수준의 생활이 가능했으면 좋겠어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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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보셨군요. 이넘의 동네는 왜 이리 구린지...ㅠ,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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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준님은 어느 동네에 계시길래 그러세요.ㅎㅎ
꽤 재미난 부분도 많고 오락영화로서 부족함이 없었던 것 같아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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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박두 어저께.. 그저께??? 아이언맨 봤어여..
허무해서 죽을뻔 했다능.. ㅠㅠ
지난주엔 영화복이 터졌었나봐여.. 스피드레이서도 보궁.. 아이언맨도 보궁..
디아이도 보궁.. 근데 별로 건진영화가 없네여(ㅠㅠ) 허탈허탈~
ㅋㅋㅋㅋㅋㅋ 영경님! 신나는 휴일 보내십시다 우리^^v 아뵹!-
영화 정말 많이 보셨네요~~
근데 건진 영화가 없었다니 유감이예요.ㅎㅎ
전 한주에 한편 정도만 보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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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~~주 오랜만에 후배들 커플에 끼어서 극장에서 본 영화네요^^
그렇게라도 안봤으면 아직도 못봤을 듯한...ㅠㅠ
혹시...영화 끝나고 자막 올라간 다음에 나오는 아주 짧은 예고편...보셨나요?
그거 보려고 10분이 넘게 극장안에 후배커플이랑 저랑 셋이 남아서 기다렸어요. ㅎㅎㅎ-
후배들 커플에 끼여서 관람하셨군요.ㅎㅎ
아... 말씀하신 마지막에 짧은 예고편은 못봤어요.
본 친구들한테 말로만 들었죠.
갑자기 제가 <클로버필드>보고 마지막에 나오는 음성 들을려고 저희 일행만 자막끝날 때까지 봤던 기억이 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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